요한계시록 9장-4) 시온주의와 3차 세계대전

지난시간(👉 요한계시록 9장-3) 이슬람은 잠재적 테러리스트를 양성중?)
1. 왜 많은 아랍인들은 미국을 싫어할까?
왜 아랍인들은 그렇게 미국을 싫어할까? 처음부터 미국을 싫어하지는 않았다. 문제의 발단은 미국과 UN이 1948년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을 세워놓음으로 시작됐다. 교황청이 만들어 놓은 요한계시록 해석인 세대주의 종말신학을 믿는 미국 주류 기독교회는 1948년에 독립한 이스라엘을 마치 성경 예언의 성취로 적용시키면서, 예레미야서에 있는 흩어진 이스라엘이 다시 돌아오겠다는 말씀을 현대 이스라엘의 건국으로 잘못 적용시키고 가르쳤다. 미국 교회의 이런 해석을 한국 기독교가 그대로 받아들여 가르치고 있다.
2. 시온주의와 이스라엘 건국
1948년 이스라엘의 독립은 중동지역에 끊임없는 분쟁을 만들고 미국의 영향력을 극대화하며 결국 온 세상이 신세계질서를 받아들이게 하기 위한 세계주의자들의 작품이다. 이스라엘이 1948년 건국되기 전에, 전 세계에 널리 퍼져 있던 유대인들은 이스라엘이 회복될 것이라는 시온주의자들이 전하는 소문을 들었다. 시온주의는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뒤에 수백 년 동안 숨어서 활동한 동유럽 유대인(아슈케나짐)의 정치적인 활동이다.
※ 시온주의란?
: 고대 유대인들이 고국 팔레스타인에 유대 민족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 유대민족주의 운동


정말 놀라운 설명이다! 오늘날 교회는 이런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비밀조직은 "혼돈 속에서 질서를 이룬다."는 구호를 따라 움직이고 있다. 또한 예수회와 일루미나티의 원칙은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 한다."인데, 그들은 혁명과 전쟁들을 일으키며, 그들이 원하는 결과를 이루기 위해 양쪽 편에서 싸우고 있다. 미디어에 농락당한 대중들은 보여주는 뉴스가 전부인 줄 안다. 그들은 대중이 신세계질서를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해 이미 백 년이 넘는 기간 동안 그들의 계획을 하나씩 실천해왔다.
3. 3차 세계대전(시온주의vs이슬람)
1871년 33도 프리메이슨이며 사탄 숭배자였던 알버트 파이크는 자신이 섬기는 악령으로부터 받은 환상을 기록한 편지를 당시 일루미나티의 수장 주세페 마찌니에게 보냈다. 흥미롭게도 그 편지에는 신세계 질서를 이룩하는 데 필요한 3대 세계대전에 대하여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그들의 3대 세계대전의 음모에 시온주의 유대인의 등장도 계획되어 있는데 그 부분은 다음과 같다.

※ 파시즘(fascism)이란?
: 1919년 B.무솔리니가 주장한 국수주의적·권위주의적·반공적인 정치적 주의 및 운동이다. 파시즘은 20세기로의 전환 이후, 특히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 사이의 시기에, 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각지에 등장한 일종의 정치이데올로기와 운동이다. [출처: 21세기 정치학대사전]
그들이 이미 1871년에 계획한 것처럼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 중 하나로서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을 건국하게 되었다. 다시 말해서 1948년 이스라엘의 독립은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이 아니라 신세계질서를 세우려는 비밀조직들의 작품이라는 것이다. 그는 이어서 말한다. 세계주의자들의 계획에 의하면 시온주의는 마지막 3차 세계대전과도 관련되어 있다.


알버트 파이크가 예고한 3대 세계대전 중 1차, 2차 세계대전은 그들의 계획대로 진행되었다. 제3차 세계대전을 불러올 이슬람과 시온주의자들 사이의 갈등은 2001년 9/11 사태 이후 점점 더 고조되고 있으며, 온 세상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물질적, 도덕적, 영적, 경제적 파탄으로 향하여 가고 있음을 우리는 분명히 목격하고 있다. 시온주의를 조종하고 있는 미국과 유럽, 그리고 이슬람 국가들을 지지하는 공산주의 국가들인 중국과 러시아 등으로 전 세계는 분리되어 대립하고 있고 세계는 테러와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4. 혈통적 유대인들의 은혜의 시기는 이미 끝났다?
"[2]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마 24:2).
예수님은 혈통적 유대인들에 대하여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마 24:2)는 마지막 예언을 하셨고 AD70년 예루살렘의 멸망과 함께 국가적 유대인들의 운명도 이것으로 끝이 났다. 유대인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개인적으로 구원을 받을 수는 있어도 선민으로서의 자격을 다시 회복한다거나 국가적으로 모두 회심한다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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